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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점 | 치료기간 긴 치아교정…빠르고 통증 적은 `자가결찰 교정장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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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양점 작성일18-03-07 14:39 조회1,6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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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첫인상은 처음 보는 사람을 판단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말투와 행동도 첫인상을 좌우할 수 있으나 얼굴, 그 중에서도 가지런한 치열은 세련되고 반듯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요소다. 

실제로 입이 과도하게 돌출됐거나 치아가 벌어진 부정교합을 가진 사람들은 환하게 웃기를 꺼려하거나 심한 경우 대인관계에서도 어려움을 느낀다. 또한 외모뿐 아니라, 고르지 못한 치열로 음식물을 씹고 삼키는 저작능력이 떨어져 교정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치아교정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긴 치료과정을 비롯해 치료기간 동안에 받을 수 있는 외적인 스트레스, 통증과 불편함, 고가의 비용 등이 부담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치아교정의 단점을 보완한 교정장치가 바로 '자가결찰 교정장치'다. 교정장치에 철사나 고무줄로 고정하는 대신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해 마찰력을 줄인다. 줄어든 마찰력은 치아를 쉽게 움직이게 함으로써 초기 치아 배열의 진행을 빠르게 돕는다. 

또한 결찰선에 의해 찔리는 통증도 다른 교정보다 적고 치아 이동이 빠르기 때문에, 진료 시간이 단축될 뿐 아니라 치료 비용이나 불편함도 줄어들어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자가결찰 교정장치는 크게 클리피씨와 데이몬 두 가지 장치로 나뉜다. 클리피씨 교정은 전체적으로 투명하지만 하단의 금속으로 된 똑딱이가 와이어를 감싸주는 방식으로 미끄러지듯 치아의 이동을 돕는다. 

데이몬클리어 교정은 그 부분마저 투명한 교정장치다. 초기에 개발된 데이몬교정은 자가결찰 교정인 교정장치가 금속으로 되어 있었으나 현재의 클리피씨와 데이몬클리어 교정은 이를 보완해 심미적인 면에서도 신경을 덜 쓸 수 있어 각광 받는다. 

그러나 자가결찰 교정장치는 비발치, 비수술 교정으로 교정기간을 단축하고 가지런한 치아를 갖게 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교정치료 환자가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증상과 원인에 따라 적합한 장치를 선택하는 것이 부정교합 치료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또한 치아교정은 치료기간을 아무리 단축시킨다고 하더라도 며칠 만에 끝낼 수 있는 치료가 아니다. 따라서 본인의 치아 상태와 장치의 적합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신뢰할 수 있는 교정치과인지, 치아교정치료 의사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지, 의료진이 바뀌지 않는 교정치과인지 등 여러 요소를 꼼꼼히 따져봐야 건강하고 만족할 수 있는 치열을 만들 수 있다.

원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02602109923811019&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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